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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귀한 그릇
#그릇 #질그릇 #죄 #버림 #깨끗

-(딤후2:19) '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일렀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 하였느니라' 이 불의라고 하는 것은 영적, 도덕적 죄를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께 쓰임을 받으려면 반드시 죄에서 떠나야 함을 조건으로 말씀하신 겁니다. 주님을 입에 담고 사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죄를 지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지만이 20절, 21절 말씀이 이제 그 사람에게 적용이 되는 거죠. 20절.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 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이런 것은 19절에 불의를 받습니다, 죄를 받습니다.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귀한 그릇이 사람의 관점에서는 금, 은이라고 볼 수 있지마는, 하나님의 눈에는 귀한 그릇이 바로 깨끗한 그릇입니다.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깨끗한 그릇을 주님께서 쓰신다는 얘기죠?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예비함이 되리라. 지금은 아니어도 언젠가는 하나님이 쓰십니다. 우리는 준비해야 하고 하나님은 기회를 주셔야 됩니다. 성공이라고 하는 것은 준비하고 기회를 만났을 때 성공이 이루어지는 거죠? 하나님의 역사는 우리의 준비가 없으면 이룰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묵묵히 해야 할 일은 깨끗하게 항상 준비해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혹시 세상에 사는 동안 나를 쓰시지 않는다 할지라도 깨끗하게 준비하는 것으로 하나님께서는 내게 큰 상급을 베푸실 겁니다.-
하나님에게 귀한 그릇은
깨끗한 그릇이다
2017년 11월 29일 수요설교
[승리하는 삶을 위한 7가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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