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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가장 부자

17년 12월 27일
#룻 #보아스 #하나님 #가까이 #부자

-룻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은 여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스라엘 땅에 왔는데 땟거리고 뭐고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런데 그 유력한 보아스와 딱 연결돼서 아내가 되는 겁니다.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구원받은 사람은 가장 부요하신 분하고 탁 연결이 된 거예요. 성경 로마서 10장 보시겠습니다. 11절부터 제가 읽어 보겠습니다. (롬10:11-12)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뭐라고 했습니까? '부요하시도다' 예수님 믿는 사람은 부끄럽게 되지 않을 것이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는데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그래서 예수님과 연결된 사람은 가장 부요하신 분하고 연결이 된 겁니다. 그래서 누가 진짜 부요하냐면 그리스도에 대한 확실한 믿음 가진 사람이 부요한 자입니다. 그래서 서머나 교회에 대해서 얘기하시면서 예수님이 말씀했습니다.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그리스도를 소유한 사람은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지마는 모든 것을 가진 자입니다. 그래서 믿음을 소유한 사람, 그리스도를 향한 확실한 믿음을 소유한 사람은 세상에서 사실상 제일 큰 부자인 겁니다. 그래서 보아스 소개할 때 제일 먼저 소개한 것이 보아스는 유력자다, 부자다. 왜 그걸 성경에 굳이 기록해 놓았을까요. 예수가 누군지를 제대로 알아야 되는데 예수님이 진짜 부자라는 것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가장 부요한 분이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가까이하는 사람, 그 사람만큼 부요한 사람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사람이 

가장 부유한 사람이다


2017년 12월 20일 수요설교

[보아스와 하나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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