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목록

85. 온유란

18년 5월 2일
#묵묵히 #순종 #온유 #인격 #양

-빌립보서 1장 27절에 보면 (빌1: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구원받은 사람답게, 복음을 깨달은 사람답게, 천국에 갈 백성답게 살아라. 합당하게 행하여, 어떻게?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구원받은 이후에 우리의 영적 인격이 뭐예요. 주님. (마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구원받기 전에는 우리의 타락된 옛 성품을 따라서 자기 방법대로 마음대로 살았어요, 그렇죠? 이제 구원받은 후에 갈라디아서 4장 19절에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그리스도의 마음이 이루어져야 돼요. 그리스도의 인격이 이루어져야 돼요. 그렇죠? 그리스도의 인격은 뭐예요. 겸손과 온유, 온유와 겸손. 이 온유라 하면요, 부드러운 마음, 친절한 마음. 여기 성경에 주님이 말하는 온유는 말없이 묵묵히 순종하는 마음입니다.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양처럼,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양처럼. 예수님은 묵묵히 십자가를 지고 가셨잖아요.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은 둘째고, 그보다 첫째는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묵묵히 순종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면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그 결과 우리가 구원 받는 거예요.-


말없이 묵묵히 

순종하는 것이 온유다



-2018년 4월 15일 주일설교
[성령님이 하시는 일16] 중에서,,,



읽어 오는 중...
처리 중...
발송 중...
검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