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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생명의말씀선교회 세계선교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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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생명의말씀선교회 세계선교소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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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012 일본의 기적]]></title>
					<link><![CDATA[http://www.jbch.org/kor/world/news/view.php?sCode=10r14r11&id=20266]]></link>
					<description><![CDATA[일본선교의 새로운 도약을 꿈꾸며:<img src="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5/T2_20120517101511_20266_basic_leekiyong.jpg" />안녕하세요?
동경교회에서 교제하고 있는 이기용형제입니다.


지난 5월4일부터 6일까지 2박3일간 일본 나가노 기타시가그랜드호텔(北志賀グランドホテル)에서는 일본선교역사 최초로 일본 전국 6개교회가 한자리에 모여서 춘계수련회를 가졌습니다. 


전체 참석자는 273명이었으며 그 중 새참자는 52명입니다. 
특히, 주목할 것은 전체 참석자중 약40%에 해당하는 100명이 일본 현지인들이었다는 점입니다. 


100명은 기존에 구원받은 70명의 형제자매님들과 이번 새참자의 60%에 달하는 30명의 일본인 새참자들이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전도하기 어렵다는 일본임을 가만하면 이것은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그야말로 일본선교 17년 동안의 열매를 한자리에 모아 놓고 성장된 일본교회의 힘을 확인하며 함께 기뻐하는 시간인 동시에 나아가 앞으로의 일본 선교의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 참으로 귀한 수련회였다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날,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감격의 눈물과 함께 감사와 기쁨이 어울어지면서 수련회의 감동은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침례식에서는 모두 56명의 형제자매님들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부활의 새 생명을 얻고 이제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본교회는 이번 수련회를 계기로 더 큰 이상과 비젼을 가슴에 품고 다시 힘찬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앞으로 일본교회는 다음과 같은 선교 비젼을 갖고 힘차게 달려가려 합니다. 


첫째, 당분간의 목표는 현재의 6개교회를 2년이내에 10개교회로 늘리는 것입니다. 
각 교회마다 2년이내로 독립을 위해서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둘째, 현재의 전체 성도중에 40%의 일본현지인 비율을 50%이상으로 높이는 것입니다.
현지화률 50%이상을 위해서 말씀과 교제, 그리고 전도의 모든 영역에서 일본의 언어
와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적용시켜나가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셋째, 일본 47개 도도후켄(일본의 지장자체단체의 수)에 한 개 이상의 교회를 세우는 일
입니다. 나아가 주님 오시기 전에 일본 전국에 100개의 교회와 100명의 주님의 일군
들이 세워질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일본의 1억2천800만명의 영혼들에게 하나님
의 은혜의 복음을 전할 때까지 일본교회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2011년 3월11일 대지진과 원전 사고를 계기로 전세계 형제자매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힘으로 대재앙 이후에 한층 일본인 전도에 탄력이 붙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더욱 기도가 필요합니다. 마귀의 훼방도 한결 강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일본에서는 연일 또 다른 재난이 예고되고 있기도 합니다. 


많은 고난 가운데서도 쓰러지지 않고 우뚝 서 있는 일본교회와 성도들을 위해서……
일본 복음화를 위해서 힘차게 달려가고 있는 일본교회와 성도들의 위해서……
그 어느 때보다 형제자매님들의 기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일본선교를 향한 형제자매님들의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0:14:08 +0900</pubDate>
					<img><![CDATA[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5/T2_20120517101511_20266_basic_leekiyong.jpg]]></img>
				</item>
			
				<item>
					<title><![CDATA[[ 제 3차 캄보디아 선교 ]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소서 ]]></title>
					<link><![CDATA[http://www.jbch.org/kor/world/news/view.php?sCode=10r14r11&id=20218]]></link>
					<description><![CDATA[제 3차 캄보디아 선교 네번째 소식:<img src="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5/T2_20120506130138_20218_basic_scmaster.jpg" />5/4
 
오직 예수님의 피로 나의 죄가 모두 영원히 용서되었음이 전해 졌습니다.
몇몇 영혼들은 어제는 죄로 인해 혼란 스러워했지만 복음의 말씀을 듣고 구원을 얻어 기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참으로 감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마음이 아픈 것은 이 교회당 리더들이 죄와 지옥을 자신의 문제로 연결 짓지 못하거나 거듭 반복되는 율법 행위속에 자백으로 미래 죄가 사해 진다는 생각 속에 사로 잡혀 구원 얻지 못했거나 구원확증이 필요한 상태에 있습니다.
리더들이 확실하게 구원 얻어야 이 마을에 주님의 교회가 든든히 세워질 수있습니다. 그래야 이곳의 많은 잃어진 영혼이 구원얻을 수 있습니다.
안타까운 상황을 통해 하나님께서 선교팀과 국내 교회의 간절한 기도를 더욱 원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말렉과 싸울때 모세를 도와 아론과 훌이 합심기도 하여 싸움에서 승리했던 것처럼 형제 자매님들의 간절한 합심 기도 부탁 드립니다.
 
5/5(한국시각 오후 5시~12시)
 
오늘 마귀의 권세로부터 영혼들을 구출해야만 하는 큰 영적 전쟁이 캄보디아 ‘크놀먼때’마을에서 있습니다.
리더들 및 모든 영혼들이 자신의 영혼의 문제로 생각하고 구원의 문제가 해결 되도록 말씀으로 강하게 상담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영혼들이 하나님 앞에 나아와 좁은문으로 들어 갈 수 있도록 필사적으로 기도 부탁 드립니다.
말씀전하시는 오세일, 이재준 목사님과 통역하시는 이삭 형제, 소말리 자매그리고 선교팀 위해도 간절히 기도 부탁 드립니다.]]></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3:01:25 +0900</pubDate>
					<img><![CDATA[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5/T2_20120506130138_20218_basic_scmaster.jpg]]></img>
				</item>
			
				<item>
					<title><![CDATA[[ 제 3차 캄보디아 선교 ]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소서 ]]></title>
					<link><![CDATA[http://www.jbch.org/kor/world/news/view.php?sCode=10r14r11&id=20217]]></link>
					<description><![CDATA[제 3차 캄보디아 선교 세번째 소식:<img src="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5/T2_20120506125830_20217_basic_scmaster.jpg" />


5/3
천국에서 왕 되신 주님께서 지극히 작은 나를 섬겨 주시는 영광을 생각하며,
설레이는 마음으로 오늘의 선교는 시작 되었습니다.
 
 
오늘은 ‘죄와 마귀에 포로된 영혼’들에게 죄, 율법, 심판에 대한 말씀이 전해 졌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그동안 행했던 모든 선행이 있을 지라도 거듭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은 “나는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I never know you)라고 말씀 하십니다. ” ***
 
 
그들의 영혼은 오랜 세월동안 소승불교가 대부분인 국가에서 선행과 자신들의 의를 쌓아 오며 종교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들의 생각을 바꾸어 주기 위해 말씀은 무섭고 강하게 전해 졌습니다.
오늘은 교회 인원 40여명 대부분이 말씀을 들었고,
그 중에서도 핵심 멤버로 보이는 사람 20여명은 피곤과 무더위 속에서도
똑같은 말씀을 3시간씩 2번 들으셨습니다.
 
 
교회 리더들은
“자신들이 하나님 앞에 지옥 갈 수 밖에 없는 죄인임을 고백했습니다.”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마12:29)
리더들이 꼭 구원 받아 이 마을이 모두 주님의 몸된 교회로 전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그들은 작년 10월 프놈펜 수도 집회 참석 후 구매한 DVD 말씀을 주일 말씀으로 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이들의 삶은 고넬료 가정처럼 선을 베풀며 살아감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현지 목사가 없어 우리와 자매 결연 교회가 되길 원하고 자신들의 교회를 물질만 잠시 주고 떠나는 외국 교회가 아닌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을 전해 주는 우리 교회가 자신들의 교회 사람들을 말씀으로 교육해 주길 원합니다.
이들의 리더들과 교회 사람들이 확실히 구원받고
주님의 몸된 교회가 반드시 그리고 든든히 세워져서 마을의 많은 잃어진 영혼 캄보디아의 잃어진 모든 영혼들이 꼭 꼭 구원 받길 간절히 기도 부탁 드립니다.
 
 
“그들은 주님께서 예비하신 영혼임을, 그리고 주님께서 캄보디아 이 곳에 교회 세우시기를 간절히 원하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진 선교속에서 하나님의 열심과 영광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안탑깝게도 리더중 한명은 지난 10월 프놈펜 집회에서도 하나님의 살아 계심만을 들었고 이번에 자신이 구원받지 못했음을 인정했는데 아들이 교통사고 나서 다시 말씀을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 하나님의 나라의 생명이 심겨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의 역사하심을 소망하며 기대합니다.
 
 
5/4
오늘 한국 시각 오후 4시 ~ 12시
주님의 보혈로 이루어진 구속의 사역이 선포 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이 영혼들을 살리 실 수 있습니다.
마귀의 방해 없이 이 집회가 온전히 끝마치며
이 영혼들에게 주님의 십자가의 은혜가 온전히 선포 될 수 있도록
말씀 전하시는 오세일, 이재준 목사님과 통역하시는 이삭 형제, 소말리 자매님께
능력과 지혜 그리고 사랑과 담대함을 허락해 주시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주님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함께 수고하는 선교팀
한 마음으로 끝까지 동역 할 수 있길 기도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2:58:10 +0900</pubDate>
					<img><![CDATA[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5/T2_20120506125830_20217_basic_scmaster.jpg]]></img>
				</item>
			
				<item>
					<title><![CDATA[[ 제 3차 캄보디아 선교 ]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소서 ]]></title>
					<link><![CDATA[http://www.jbch.org/kor/world/news/view.php?sCode=10r14r11&id=20216]]></link>
					<description><![CDATA[제 3차 캄보디아 선교 두번째 소식:<img src="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5/T2_20120506125536_20216_basic_scmaster.jpg" />


오늘 마을의 목사님, 장로님들 그리고 마을 사람들은 39도 이상의 무더운 날씨와 에어컨도 없는 찜통 더위 속에서도 말씀을 잘 들으셨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성경 말씀을 통해 배우셨습니다.
: 에덴동산, 노아방주, 이스라엘, 마지막 시대
 
 
낮집회 이후 마을의 리더분들과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마을의 목사님은 91년도에 구원 받았다고 하며 자신의 의를 가지고 그동안 말씀을 들었지만 상담을 통해 “자신의 영혼이 하나님 앞에 죽은 영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어떻게 하면 구원을 얻겠습니까.” 하고 자신의 공로를 내려 놓는 겸손한 마음을 드러내 주었습니다.
 
* 장로님들과 목사님은 “말씀을 들으며 그동안 자신들에게 왔던 외국 선교사들은 거짓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마을에 말씀을 계속 전해 주고 마을의 청년들을 교육해 주세요”라는 부탁을 하였습니다.
 
저녁집회는 낮집회와 똑같은 말씀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 말씀을 들으러 오신 대부분이 낮 집회때 오셨던 분들이었고, 그 분들은 다 말씀을 잘 듣는 분들이었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말씀과 구원을 간절히 사모하기에 똑같은 말씀을 3시간씩 2번 듣는 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주님께서 이 마을에게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부어 주시기 위해 그리고 캄보디아에 복음이 폭발적으로 전파되기 위해 마을의 핵심 멤버들에게 말씀을 폭우처럼 쏟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 오후 4시 - 12시(한국시간) 죄 말씀이 선포 됩니다.
이 모든 영혼들이 영혼의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며 하나님 앞에 비참한 죄인임을 깨달아 하나님의 구원을 간절히 사모하며 마귀의 방해 없이 선교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다른 한쪽에서도 마을의 순수한 초등학생 영혼들에게 성경 말씀이 간단히 전해지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온전히 선포되길 말씀 전하시는 오세일, 이재준 목사님과 소말리, 이삭 통역사님, 그리고 한 마음으로 수고 할 수 있도록 선교팀 위해도 기도 부탁 드립니다.]]></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2:55:11 +0900</pubDate>
					<img><![CDATA[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5/T2_20120506125536_20216_basic_scmaster.jpg]]></img>
				</item>
			
				<item>
					<title><![CDATA[[ 제 3차 캄보디아 선교 ]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소서 ]]></title>
					<link><![CDATA[http://www.jbch.org/kor/world/news/view.php?sCode=10r14r11&id=20215]]></link>
					<description><![CDATA[제 3차 캄보디아 선교 첫번째 소식:<img src="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5/T2_20120506125224_20215_basic_scmaster.jpg" />

제 3차 캄보디아 선교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소서 1
 
집회 시작 전
 
 
국내 성도님들의 기도로, 9명의 주의 용사들은 무사히 캄보디아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선교는 4월 29일~ 5월 12일 총 13박 14일간 진행됩니다.
집회는 프놈펜 외곽 마을과 프놈펜에서 5시간 거리 떨어진 바탐방 도시에서 진행됩니다.
 
선교팀은 앞으로 5일간 집회가 진행 될 프놈펜 외곽 마을을 방문하여 긴장된 마음으로 집회 마지막 점검을 하였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이단이란 소문을 듣고 마음속에 선교팀에 대한 색안경이 쓰여있을까 걱정 하였지만 생각과 다르게 마을 분들은 저희들을 매우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반가운 인사 후 선교팀은 마을 사람들과 집회에 관한 미팅을 했습니다.
미팅 가운데 그들은 구원받지 않은 한국 교회들이 잘 못 됨을 안다고 말하였고, 오히려 우리 말씀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 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다고 말하였습니다. 놀라왔습니다. 그들은 주님의 복음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집회 시작
오늘부터 본격적인 마귀와의 싸움이 시작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은혜로 인해 그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집회 장소와 음식 그리고 집회 말씀 들을 준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그들은
“지난 2011년 10월 프놈펜에서 성경 세미나 한 이후 당신들이 우리 마을에서도 성경 세미나를 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 말씀을 듣기를 교회 전체가 오랫동안 기도를 하였습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밤에 환상 중에 바울에게 마게도냐 사람이
“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는 그 옛날 사도바울 시대와 같은 똑같은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가 지금 우리 중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님이 그들을 생명의 말씀을 가진 선교팀과 연결해 주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 되었습니다.
그들은 37도 정도 되는 무더운 더위 속에서도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아담의 범죄로 영혼은 죽었다. 우리는 아담의 자손으로 날 때부터 죽은 영혼으로 태어났다. 죽은 사람이 죄를 고백해도 거듭 날 수 없다. 죽은 사람은 거룩한 하나님을 받아들일 수도 없다”고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오직 하나님께 가는 길은 하나님께서 죽은 영혼을 살리는 것임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들의 잘 못된 믿음을 깨뜨리는 말씀을 전해 주셔서 그들의 표정은 일그러지고 심각해 졌습니다.
오후 집회 후 저녁 집회가 진행 될 때에도 오후 집회 들었던 분들이 또 와서 같은 말씀을 진지하게 듣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를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마을은 하나님을 찾는 영혼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마을에 모든 영혼들이 구원 받고 주님의 교회가 든든히 세워져 캄보디아의 복음의 불길의 시작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선교팀 또한 주의 용사답게 한 몸으로, 한 마음으로 자신의 맡은 위치에서 충성되이 움직이며, 오직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 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오늘도 역시 한국시간으로 오후 4시부터 밤 12시까지 두 그룹의 전도 집회, 총 4번의 말씀이 선포됩니다.
그리고 눈망울이 맑은 순수한 어린 영혼들에게 자연을 통해 하나님을 알려 주는 말씀 시간도 형제 자매님들께서 해 주십니다.
 
말씀 전하시는 목사님과 통역사님 그리고 모든 선교팀을 위해 기도부탁 드립니다.
 
사진1. 말씀 듣는 분들과 선교팀
사진2. 기도
사진3. 말씀
사진4. 순수한 어린 영혼들과 함께]]></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2:52:01 +0900</pubDate>
					<img><![CDATA[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5/T2_20120506125224_20215_basic_scmaster.jpg]]></img>
				</item>
			
				<item>
					<title><![CDATA[2012년 필리핀 현지인 하계수양회 (2일차)]]></title>
					<link><![CDATA[http://www.jbch.org/kor/world/news/view.php?sCode=10r14r11&id=20110]]></link>
					<description><![CDATA[2012년 4월 6일 (2일차):<img src="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4/T2_20120406212044_20110_basic_pih91.jpg"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16:15 

어제와 동일하게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약

간의 선선한 바람으로 아무런 문제없이 필리핀 마닐라 권역 하계 수양회 2일차 일정

이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2일차 첫 번째 오전 말씀은 “이스라엘의 역사와 마지

막 시대의 징조들”에 대해 서울중앙교회 홍정현 목사님께서 전해 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이스라엘의 환난의 역사와 곧 오게 될 7년 환난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해주셨습니다. 특히 666 표에 관련된 영상이 끝날 즈음에 많은 분들의 경직된 표정

과 다소 술렁거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마음을 온전히 알 수는 없지

만 진지 하게 말씀을 듣고 말씀에 반응하는 모습을 통해서 새로 참석한 영혼들의 마

음이 말씀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말씀 끝난 이후 교회당 앞 오소리오 초등학교에서는 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따갈로그어(필리핀언어)와 영어, 두 가지 언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나라이기에 따

갈로그어 상담과 영어 상담으로 나누어 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필리핀 현지인들에

게 더욱 원활한 전도를 위해 그들에게 맞는 의사소통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수양회장 이곳 저곳에서는 여러 봉사가 한창입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방

에서 일하는 필리핀 현지 어머니 자매님들과 교회당 이곳 저곳을 수시로 청소하는 

봉사회 형제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는 반드시 희생과 수고가 

뒤따라야 함을 다시금 실감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상담 이후, 2일차 두 번째 말씀으로 마닐라중앙교회 박흥순 목사님께서 죄와 심판

에 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말씀 중“우상숭배”에 관한 영상은 많은 사람들

을 술렁이게 만들었습니다. 필리핀은 천주교가 국교이기 때문에 마리아상이나 성

경 속에 나오는 사도들의 모습을 본 따서 만든 우상들을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입니

다. 하나님을 온전히 알지 못한 채 우상 숭배에만 익숙해져 있는 불쌍한 이곳의 영

혼을 위해서 많은 기도와 희생이 필요함을 느끼게 됩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전해지

는 말씀이 참으로 그러한 지 옆에 앉은 사람의 성경책을 보며 확인하는 모습은 과

거 베뢰아 사람의 모습을 연상시키기도 했습니다.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   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행17:11

오늘 밤 드디어 복음 말씀이 전해집니다. 우리가 오로지 할 수 있는 일은 그들의 마

음이 열려 주님이 그들을 위해 어떠한 희생을 치르셨는지, 그리고 얼마나 그들을 사

랑하셨는지를 깨달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새로 말씀

을 듣는 영혼들과 말씀을 전하시게 될 홍정현 목사님, 상담하는 전도인들 그리고 봉

사하는 형제 자매님들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21:18:56 +0900</pubDate>
					<img><![CDATA[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4/T2_20120406212044_20110_basic_pih91.jpg]]></img>
				</item>
			
				<item>
					<title><![CDATA[2012년 필리핀 현지인 하계수양회]]></title>
					<link><![CDATA[http://www.jbch.org/kor/world/news/view.php?sCode=10r14r11&id=20104]]></link>
					<description><![CDATA[2012년 4월 5일부터 7일까지 하계수양회가 진행됩니다. :<img src="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4/T2_20120405211002_20104_basic_pih91.jpg" />연중 내내 여름이 계절인 나라 필리핀, 하지만 3월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한
 
가운데 2012년 4월 필리핀 현지인 하계수양회(Summer Retreat)가 오늘부터 필리핀 

까비테교회(Cavite Church)에서 시작하였습니다. 

뜨거운 햇살이 내리쬠에도 불구하고 1층 교회입구에서는 많은 분들이 접수를 신청하

셨고, 접수가 되었습니다. 현재로서 총 접수된 인원은 약 470명 이상 입니다.

날씨가 너무 더운 관계로 과연 많은 사람들이 모일까라는 약간의 걱정 가운데 많은 

영혼들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능력이 아니라면 정말 불가능 일이라는 일을 

새삼 느끼게 되는 현장입니다.

1층 교회입구 접수하는 곳 옆에서는 한인 청년 형제자매님들의 매점 운영이 진행되

고 있습니다. 마닐라중앙교회 청년 형제 자매님들께서 준비해두신 과자들이며 여러 

가지 간식 거리들, 현지인 분들이 좋아하시는 길거리 간식들 등등, 풍성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계십니다. 

2층 대강당에서는 마닐라중앙교회(Manila Central Church) 필리핀 형제 자매님들의 찬

양으로 시작하면서 서울중앙교회 홍정현 목사님께서 인생은 무엇인가와 창조에 대한

말씀으로 1일차 말씀을 시작하셨습니다. 

첫 번 째 말씀 이후 마닐라중앙교회 박흥순 목사님께서 1일차 두 번 째 말씀을 전하

고 계십니다. 오늘 전해지는 말씀을 통해서 새로 참석한 많은 영혼들이 주님의 살아

계심을 깨닫고 주님이 주시고자 하는 귀한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발견할 수 있

도록 한국의 형제 자매님들의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2박 3일 동안 진행되는 필리핀 현지인 하계수양회, 말씀을 전하시는 분들을 위해, 

말씀을 듣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모든 형제 자매님들을 위해 많은 관심

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21:09:09 +0900</pubDate>
					<img><![CDATA[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4/T2_20120405211002_20104_basic_pih91.jpg]]></img>
				</item>
			
				<item>
					<title><![CDATA[[ 베트남 선교 ]  결실]]></title>
					<link><![CDATA[http://www.jbch.org/kor/world/news/view.php?sCode=10r14r11&id=20044]]></link>
					<description><![CDATA[제 4차 베트남선교 - 네번째 소식:<img src="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T2_" />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완성된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죄로 인해 밤새 고민하던 이들에게 복음의 말씀이 전해지자,
얼굴에 환한 웃음꽃이 서로 서로에게 번져갔습니다.


왜 이걸 몰랐을까..

예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말씀을 듣는 내내 그들의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흘러나오는 기쁨의 환호였을 것입니다.


오후, 두번째 복음이 전해지는 중요한 시간,
혹몬 교회당이 있는 지역에 전기가 나갔습니다.

7,80여명이 모여있던 강당은 순식간에 후덥지근한 열기로 가득찼습니다.

대적의 방해,
그로 인해 그 순간 가장 치열한 전쟁터가 바로 이곳임을 실감했고,
더욱 기도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고, 
그로인해 말씀은 오히려 더욱 활발히 전해질 수 있었습니다.

보통 전기가 나가면 1,2시간은 기본인 이곳에,

30분만에 전기가 들어왔습니다.

한국에서의 성도님들의 기도의 힘이 피부로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베트남 4차 선교,

하나님께서 특별히 베트남의 복음화를 위한 많은 과정들을 보여주신 
선교의 기간이 아니었나 생각이 됩니다.

이번 선교는 작년 한해 전해졌던 말씀들에 대한 소문이 퍼져,
혹몬교회가 속한 교단이 아닌 다른 교단에 속한 사람들이 찾아와 말씀을 들으며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고자하는 이들도 있었고,

멀게는 800Km 떨어진 닷락이라는 지역에서 말씀을 배우고자 달려오신 분도 계셨고,

더욱 감사하고 반가웠던 분들, 작년에 진행되었던 지난 집회들를 통해 
구원받으신 혹몬교회 성도님들의 얼굴들이 보여
당장엔 물위로 식물을 던지는 것처럼 아무 소용이 없어보였지만, 
'점점' 결실을 맺어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베트남 기독교 연합'이라는 교단(혹몬교회가 중심교회)과 
더욱 긴밀한 관계로의 큰걸음을 내딛을 수도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갖고 계신 베트남의 복음화 비전, 

그 한가운데 있음이 너무나 감사가 됩니다.


베트남, 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건져야할 영혼이 너무나 많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09:23:06 +0900</pubDate>
					<img><![CDATA[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T2_]]></img>
				</item>
			
				<item>
					<title><![CDATA[[ 베트남 선교 ] 구도]]></title>
					<link><![CDATA[http://www.jbch.org/kor/world/news/view.php?sCode=10r14r11&id=20034]]></link>
					<description><![CDATA[제 4차 베트남선교 - 세번째 소식:<img src="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T2_" />



오전, 오후, 저녁

하나님 말씀 앞에, 한 영혼 한 영혼 자신이 갖고 있는, 혹은 잡고 있는 믿음이 
성경대로인지, 확실한 영생의 복음에 대한 것인지 밝히 드러내는 말씀이 전해졌습니다.

긴장되는 하루였습니다.

세차례 전해지는 죄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 죄인으로 확연히 드러난 자신의 본모습을 보고,
많은 분들이 얼굴에서 당혹감을 드러내 감추지 못했습니다.

한국 하계 수양회 상담장소의 장면이 그려지는 모습들,

말씀이 끝나고 자신의 믿음을 점검해달라고 찾아오는 이들,
진행되는 상담에서도 주위에 둘러서서,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가는지 주위 깊게 듣는 이들,

저녁식사를 마친 숙소에선 삼삼오오 모여, 
성경을 펼쳐들고, 배웠던 말씀을 되짚어보기도 하지만,
도대체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방법을 찾지 못하고,
내일, 영광의 복음이 손에 쥐어지는 그날을 기다리는 이들로 어수선했습니다.

본인의 의, 열심, 선행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된 
그들은 오늘밤 잠을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앞,뒤,옆 모두 막혀버렸는데, 
도대체 어떻게 구원을 얻을 수 있을까,

내일,

그들은 고개를 들어 위를 볼 것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제시되는, 위로부터 제시되는,

복음의 말씀을 듣고 환호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다리셨던 하루,

기도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09:39:49 +0900</pubDate>
					<img><![CDATA[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T2_]]></img>
				</item>
			
				<item>
					<title><![CDATA[[ 베트남 선교 ]  갈망]]></title>
					<link><![CDATA[http://www.jbch.org/kor/world/news/view.php?sCode=10r14r11&id=20033]]></link>
					<description><![CDATA[제 4차 베트남선교 - 두번째 소식:<img src="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T2_" />





오전 선교팀 배웅을 하고 회사에 앉아 좌불안석 집회를 위해 기도하던 중 
집회 장소에 있던 자매님으로부터 어제보다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다는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본디 50명이라는 인원 제한을 두고 매 차수 모집을 하였는데,
이번에는 많은 인원이 집회에 참석코자 희망하여,
혹몬 교회에서도 어쩔 수 없이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배려하신 것 이었습니다.

베트남, 동쪽에서 서쪽에서 찾아오신 분들이 약 80여명, 저녁 현지 교회 성도 약 20여명이
오전, 오후, 저녁 집회에 참석하고 계십니다.

하나님 앞에 스스로 자부하던 본인들의 믿음이,
거룩하고 단호한 하나님의 말씀 앞에 진실된 믿음이 아니라는 것이 드러나면서,
그들의 얼굴에서 당혹감 혹은 기대감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중요한 사실인 '복음',

아직 혹몬 교회에서는 영접식 구원으로 새로운 영혼들을 거짓 신도로 만들어 내고 있었습니다.

처음 참석하신 분들은 대부분, 처음 교회에 나왔을때, 한 영접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진정한 구원에 대해,
그리고 현재 일반 교회에 파다하게 전해진 영접식 구원에 대한 부분도
조심스럽게 말씀 앞에 분별되어졌습니다.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혼돈스러울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압니다.
 
그 깨어짐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진정한 첫 걸음임을..


오후 집회가 끝나고선,
베트남 기독교 연합 교단(혹몬교회 소속 교단)과 
베트남 선교 및 지원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생명의 말씀 선교회가 베트남에 들어와 성경 강연회를 하는데, 
전혀 법적인 제재 없이 보호아래 있을 수 있도록,.

또한 현재 '한국교회 연합회'로부터 각종 이단시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호치민 교회, 교회당에 정식 인가증과 간판을 내어 거는 것까지..


하나님이 준비하신, 남겨두신
베트남의 복음을 전하기 위한 교단이라는 확신이 생깁니다.


내일,
오전, 오후, 저녁 2시간씩 세번에 걸쳐 마지막 징조, 죄 말씀이 전해집니다.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09:35:50 +0900</pubDate>
					<img><![CDATA[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T2_]]></img>
				</item>
			
				<item>
					<title><![CDATA[[ 베트남 선교 ]  밀알]]></title>
					<link><![CDATA[http://www.jbch.org/kor/world/news/view.php?sCode=10r14r11&id=20032]]></link>
					<description><![CDATA[제 4차 베트남선교 - 첫번째 소식:<img src="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T2_" />


주님의 복음이 역사하는 곳은 어느 곳이든 뜨겁습니다.
작년에 시작된 베트남 선교가 어느새 4차에 접어들었습니다.

복음의 불모지, 사회주의국가, 베트남,
이곳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복음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베트남, 호치민 시,
그곳에서 올해 첫번째 복음의 역사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호치민에서 진행되는 베트남 선교에는 매차수마다 
5-80명의 목회자 후보생과 현지 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집회가 진행이 됩니다.

이번에도 베트남 전국에서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수고를 마다않고, 하루, 이틀전에 말씀이 전해지는 현지 혹몬 교회당에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지난 차수에 집회를 접하고 너무나 좋아 재차 참석하신 분들,
매차수 인원 제한으로, 자기가 참여할 수 있는 순서만 기다리시다가
이번 기회에 간절한 마음으로 참석하신 분들,.로 오전, 오후 시간 강당이 채워지고,

작년 3차례의 선교를 통해 구원받은 혹몬교회의 
많지는 않지만, 적은 수의 성도님들도 매일 저녁마다 참석을 하셔서, 
다시금 구원의 기쁨을 회복하고, 
아직 구원받지 못한 가족과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봅니다. 

생명의 말씀을 접해본 적 없는 이들에겐 이번 한주간의 말씀이
정말 꿀처럼 달고, 성경에 나타난 참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한알의 밀알,

희생이 없이는 복음이 전해질 수 없듯이,
이번 한주간 이곳 베트남에서의 수고와 희생, 
그리고 베트남이 아닌 다른 곳에서 기도와 마음써주시는 분들의
희생들이 모여 마치는 그날 큰 역사의 결과가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베트남, 호치민,
지금 하나님이 가장 주목하고 계신 곳이 아닐까요.

기도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09:33:15 +0900</pubDate>
					<img><![CDATA[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T2_]]></img>
				</item>
			
				<item>
					<title><![CDATA[키르기즈스탄 도끄막 교회 선교]]></title>
					<link><![CDATA[http://www.jbch.org/kor/world/news/view.php?sCode=10r14r11&id=19980]]></link>
					<description><![CDATA[하나님의 놀라운 역사하심과 그 뜻대로 이제 도끄막 교회가 굳건히 세워집니다.:<img src="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3/T2_20120312132656_19980_basic_qkxkdtor7.JPG" />안녕하세요  키르기즈스탄 비쉬켁 교회 이진영 자매입니다.


3월 7일 부터 오늘 3월 11일까지 일주일 동안의 도끄막교회 전도집회가 무사히 마쳤습니다.


서울중부교회 김재선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으며
한국어를 러시아어로 한 안나 자매님(비쉬켁 교회 통역 자매님)이 통역하셨고
러시아어를 키르기즈어로 아이나굴 자매님(도끄막 교회 관리인 자매님)이 통역했습니다.


이번에 50명의 도끄막 지역의 잃어진 영혼들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중에 일주일동안 꾸준히 나온 새로운 영혼은 10명입니다.

평소 도끄막 교회안에 구원을 받지 못한 채 ,신앙생활을 그냥 하고 계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전도집회를 계기로 구원받지 않고 다니던 아주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구원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년 동안  도끄막 교회를 다녔던 몇 몇 자매님,형제님들이 이번에 확실히 구원을 받았다며
간증하시는 모습을 보고 ,도끄막 교회를 세우시는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말씀이 끝난후, 선교팀 형제,자매님들이 앞에 나와서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얼마나...울었는지,모릅니다.
만났을때의 반가움,헤어지는 아쉬움을 서로 이야기하며..
선교팀 형제,자매님들도,도끄막 교회 자매님들도 형제님들도 얼마나 울었는지,
이런적은 처음있는 일이라서,감동의 순간들 이었습니다.
주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랑으로 우리를 하나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에,그저 감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모든 일정이 끝난 후,잠깐 둘러앉아 몇몇 남은 형제,자매님들과 교제를 했습니다.
선교팀과 그렇게 둘러앉아 교제한것은 처음인데요.
도끄막 교회 관리인 구완형제님의 확실한 구원간증,눈물을 흘리며 구원받은것에 대한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는 아이나굴 자매님(러시아어를 키르기즈어로 통역한 자매님)...
정말 우리는 한 피 받은 한 가족이구나를 피부로 느끼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너무 든든했습니다.^^
그리고 도끄막에서 나른으로 가는 길목에 도시들이 몇 개 있습니다.
케멘,꼬치꼴,
이 지역들에 교회를 세우고 싶은것이 예전부터 해오던 비쉬켁 이명원 목사님의 기도였는데요.
이번에 교제를 통해 한 분이 확실하게 구원을 받으면서 자기가 살고 있는 케멘 이라는 지역에 와서 이 귀한 복음의 말씀을 전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들의 기도가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그러면 키르기즈스탄에 7개 교회가 비로소 세워지는 것 인데요.
예전부터 케멘 지역에 복음을 전할 기회가 몇 번 있었습니다.
케멘 또한 주님의 때가 된 것 같아요.
하루속히,비쉬켁 교회 이명원 목사님이 케멘 지역에 가서 집회를 할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여느때보다 이번에, 50명의 도끄막 지역의 영혼들이 말씀을 너무 잘 들었습니다.
평소 기도했던 부분이 이번에 다 이루어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너무너무 주님께 감사가 되며 기도하며 기다리었더니,
비로소,주님의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주님은 도끄막 교회를 이제 본격적으로 세우시고 역사해주고 계십니다.

앞으로의 도끄막 교회가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지금 구완 형제님과 아이나굴 자매님이 도끄막 교회당에 관리인으로 계시며 
교회당을 관리해주고 계시고 매주 일요일에는 비쉬켁 교회 이명원 목사님과 칸트교회 선교사님과 격주로 주일 말씀을 해주시고 ,수요일에는 DVD를 보며 형제,자매님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더욱 확실히 느낀 것은 아이나굴을 중심으로 어머니 임원 자매님들이 정말로 열심히 부엌에서 봉사를 하시는 겁니다.

교회를 세우시는 하나님을 이번 도끄막 교회 선교를 통해 확실히 본 것 같습니다.

이제 이 도끄막 교회에 파송 전도인만 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교회당 리모델링도 기도제목입니다.



이번에 말씀을 들은 50명의 영혼들이  교회당에 오시는 것에 대해서 기도가 되어집니다.
항상 구원받은 수는 많은데 끝까지 신앙생활 하시는 분들은 적기 때문입니다.
어느 해외나 마찬가지겠지요.

이번에 말씀들은 50명의 형제,자매님들이 일요일에 교회당에 나와 말씀과 교제로 
신앙이 성장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세미나를 위해 기도해주신 형제,자매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13:26:40 +0900</pubDate>
					<img><![CDATA[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3/T2_20120312132656_19980_basic_qkxkdtor7.JPG]]></img>
				</item>
			
				<item>
					<title><![CDATA[태국 파타야 제 1회 침례식]]></title>
					<link><![CDATA[http://www.jbch.org/kor/world/news/view.php?sCode=10r14r11&id=19973]]></link>
					<description><![CDATA[다섯번째 소식:<img src="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T2_" />


복음 말씀이 전해지는 토요일!
몇 일간 아침, 점심, 저녁으로 말씀을 전하고 듣는 힘든 일정 속에서도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마음과 간절한 기도가 모여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이 나타남에 너무나도 감사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말씀까지도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함께하며 주님이 주신 구원의 능력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음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복음 말씀이 전해진 후 태국 방콕에 있는 형제님들을 주일 교제를 위해 아쉬운 작별 인사를 하였습니다.







주일 오후에 있었던 역사적인 태국 파타야의 제1회 침례식.
복음 말씀을 마치고 작년 10월 집회를 통해 구원받은 영혼들과 이번 집회를 통해 구원받은 영혼들이 침례식을 위해 한자리에 함께 모였습니다. 
태국인 6명, 캄보디아인 3명, 영국인 1명, 한국인 1명 총 11명이 침례식을 받았습니다.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한 분 한 분의 침례식을 지켜보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영혼들을 통해 또 얼마나 더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을지 기대 부푼 마음으로 가득차 올랐습니다.







우리선교팀과 침례를 받은 형제.자매님들은 주님안에 진정한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침례받은 모든 형제.자매님들이 다음에는 우리가 서있는 이 자리에 서서 자신들을 통해 맺어진 많은 열매들을 보며 감사하게 될 그날을 기대해봅니다.


7일동안의 아쉬운 일정들을 뒤로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질 때는 다음에 꼭 다시 만나자며 서로 껴안으면서 이별을 아쉬워했습니다.
이제 이 죄악이 충만한 도시 파타야에 적지만 귀한 생명의 싹들이 움트기 시작했습니다. 
이 교회가 주님오실때까지 더 든든히 서서 점점 더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더욱 더 많은 관심을 갖아주시고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16:56:03 +0900</pubDate>
					<img><![CDATA[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T2_]]></img>
				</item>
			
				<item>
					<title><![CDATA[[키르기즈스탄 도끄막교회 선교]]]></title>
					<link><![CDATA[http://www.jbch.org/kor/world/news/view.php?sCode=10r14r11&id=19971]]></link>
					<description><![CDATA[하나님의 때가 되었다,그 기가막힌 타이밍!:<img src="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3/T2_20120309145720_19971_basic_qkxkdtor7.JPG" />안녕하세요 키르기즈스탄 비쉬켁 교회 이진영 자매 입니다.

한 동안,침체되어 있었던 저의 마음에 하나님은 다시금 초심을 잃지 말으라고 
채찍질 하시는 듯 했습니다.
 
이번주,
3월 7일(수요일)부터 3월 11일 (일요일)까지
키르기즈스탄 수도 비쉬켁에서 차로 1시간 떨어져 있는 그 곳,
[도끄막]지역 에서,전도세미나가 진행됩니다.
 
도끄막 교회는 현재 비쉬켁 교회에서 훈련받고 있는 "구완"형제님과 러시아어를 키르기즈어로 
통역하는 "아이나굴"자매님께서 교회당을 관리하시며 교제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도끄막 교회는 매주 일요일,약 30 여명의 형제,자매님들께서  모여 교제를 하고 있으며
비쉬켁 교회 이명원 목사님과,칸트교회 단기 선교사님께서 격주로 돌아가시면서
주일설교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아직..파송 전도인이 없어 이렇게 하고 있는데,도끄막 교회를 위해 가장 기도가 많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수요일에는 저희 교회에서 보내주는 DVD를 들으시며 신앙을 키워가고 계시고
이제,조금씩 관리인 형제,자매님을 비롯해 교회안에서 봉사를 하시며 신앙생활이 어떤 것 인지,
알고 계십니다.
 
속도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것을,
천천히 ,조금씩...주님은 도끄막교회를 세워가고 계십니다.
 
교회를 이끄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기에,
그 분께 하루하루 맡기고 기도하며 기대합니다.바라봅니다.그리고 기다립니다.
 

서울 중부교회 김재선 목사님께서 전도집회 말씀을 증거해주시며
선교팀은,
어머니 자매님 세 분과 봉사회 형제님 한 분..
총 5명이 수요일 오전 새벽 2시에 도착하시어 하나님의 역사에,복음 참예하는 일에 동참하고 계십니다.

전도집회 첫째날(7일 수요일)약 40명 정도의 영혼들이 와서 말씀을 정말로 잘 들었으며
어제인 둘째날(8일 목요일) 이 곳 키르기즈스탄 최대 공휴일 여자의 날 인데도
약 50명의 영혼들이 왔습니다.

새로운 영혼은 약 10명 정도,

그런데 여느때보다 말씀을 너무 잘 들으시는 겁니다.
 
저는 말씀 듣는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이제,하나님이 크게 역사하실 때가 되었나보다'
'하나님의 때가 되었구나'
 
가슴 벅차도록,설레이고 기대가 되었어요.
 
제가 이 정도인데,하나님의 마음은 어떨지,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천국에서는 이미 잔치가 열렸겠지요.
이 곳,세상에서 전도집회가 이루어질 때마다 천국시민이 한 명씩,늘어나는 셈이니 
천국은 더 없는  기쁨과 환희로 가득차겠지요.
 
서울중부교회에서 오신 선교팀,
어머니 자매님 세 분과 봉사회 형제님 한 분,
지치지 아니하고 즐거움으로 복음 전하는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말씀을 전하시는 김재선 목사님과 한국어를 러시아어로 통역하는 한 안나 자매님(비쉬켁 교회 통역),러시아어를 키르기즈어로 통역하는 아이나굴 자매님(도끄막 교회 관리인 자매님)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듣고 있는 약 50명의 영혼들,

하루도 빠짐없이 말씀을 잘 듣고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 거듭날 수 있도록,
천국에 함께 갈 수 있도록 형제,자매님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간절히..필요합니다.
평소 구원이 확실하지 않은 사람도 있으며
아직 신앙생활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성도님들도 계십니다.
아직은...한국과 비교하기에는 너무나 신앙이 약한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러기에,

너무나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제는 도끄막 교회가  믿음위에 굳게 세워져,
전도인도 파송되어야 하고 교회당도 리모델링을 해야 하기에,
이제는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기에,
봉사하시는 어머니 자매님들의 모습과,말씀을 들으시는 성도님들의 새로운 영혼들의 
모습에서 하나님께서 펼치실 귀한 역사가 보이는 듯 했습니다.
 
가슴이 설레입니다.
 
작은나라,키르기즈스탄.
가난한 이 곳,키르기즈스탄 도끄막에서 펼쳐지는 하나님의 귀한 역사에
기도로써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14:57:02 +0900</pubDate>
					<img><![CDATA[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3/T2_20120309145720_19971_basic_qkxkdtor7.JPG]]></img>
				</item>
			
				<item>
					<title><![CDATA[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는 파타야.]]></title>
					<link><![CDATA[http://www.jbch.org/kor/world/news/view.php?sCode=10r14r11&id=19910]]></link>
					<description><![CDATA[네번째 소식:<img src="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T2_" />


3.1일 목요일.

오늘부터 성경강연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총 20명 정도의 태국 현지인들이 참석을 하였고, 

2-3번 들었던 분들이 계셔서 믿음이 더 확실해 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총 3번의 말씀시간을 움직이지 않고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말씀을 잘 경청하여 듣고 있습니다.

이들의 마음에도 하나님의 복음이 심겨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3월 2일 금요일,

성경강연회 2일차입니다. 

약 20명의 태국현지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계십니다. 

모든 분들이 다 구원받고 믿음의 귀한 일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2 10:34:30 +0900</pubDate>
					<img><![CDATA[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T2_]]></img>
				</item>
			
				<item>
					<title><![CDATA[주안에서 우린 한가족!]]></title>
					<link><![CDATA[http://www.jbch.org/kor/world/news/view.php?sCode=10r14r11&id=19909]]></link>
					<description><![CDATA[세번째 소식:<img src="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T2_" />



9일 수요일 오전.
교회에서 현지인과 선교팀 함께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구원과 신앙생활을 간증함으로써 같은 믿음과 사랑을 가졌다는 것을 확인하며 
함께 기도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날 저녁.
생활집회 두 번째 시간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라는 주제로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날보다는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국인 10명정도 참석을 하여 말씀을 듣고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2 10:28:19 +0900</pubDate>
					<img><![CDATA[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T2_]]></img>
				</item>
			
				<item>
					<title><![CDATA[생명의 싹이 움트는 파타야]]></title>
					<link><![CDATA[http://www.jbch.org/kor/world/news/view.php?sCode=10r14r11&id=19908]]></link>
					<description><![CDATA[두번째  소식:<img src="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3/T2_20120303102043_19908_basic_bobo1324.JPG" />

28일 화요일 오전.

선교팀은 잠시 숙소에서 휴식을 취한 후

태국 형제.자매님들의 집을 심방하였습니다.





점심식사 후 첫 심방.

작년 10월 태국 파타야교회 첫 전도집회를 구원을 받은 siriunu자매집을 심방하였습니다.

언어는 다르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언어를 초월하여 너무나도 정확하게 그들의 마음에

역사하고 계시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실히 느낄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심방.

sawang이라는 현지 목사댁을 방문하여 이번 성경강연회 참석을 약속받았습니다.

주님께서는 파타야에 많은 영혼들을 찾아 이번 성경강연회로 모으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날 저녁.

파타야교회 형제자매를 대상으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주제로 

첫 생활집회를 가졌습니다. 

적은 인원이지만 하나님의 귀한 은혜가 이들을 통하여 

나타나기를 기도하는 마음은 간절하였습니다.


]]></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2 10:20:10 +0900</pubDate>
					<img><![CDATA[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3/T2_20120303102043_19908_basic_bobo1324.JPG]]></img>
				</item>
			
				<item>
					<title><![CDATA[생명의 씨앗이 심겨진 그곳! 태국 파타야로!]]></title>
					<link><![CDATA[http://www.jbch.org/kor/world/news/view.php?sCode=10r14r11&id=19907]]></link>
					<description><![CDATA[첫번째 소식:<img src="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3/T2_20120303101340_19907_basic_bobo1324.JPG" />2월 27일.
많은 성도분들의 기도와 함께 서울동대문교회, 연천교회 선교팀 5명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태국 파타야를 향해 떨리는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저녁 6시 15분. 
인천공항에서 출발한 비행기는 현지 시각으로 저녁 11시쯤 방콕공항에 도착하였고,
늦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태국 파타야교회 최훈일 선교사님과 동역자들이 기쁨으로 
우리 선교팀을 맞아주었습니다.  
선교사님과 동역자들을 마주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멀리 떨어져 생활하지만 
그 각각의 마음에는 한 분...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 그 한 분으로 인해 
한 가족임을 가슴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방콕공항에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파타야로 향했습니다.
새벽2시에 주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여주신 그 땅! 
파타야에 도착하였습니다.


앞으로의 일정속에 주님의 크신 능력을 기대하며 
많은 영혼들 주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2 10:13:18 +0900</pubDate>
					<img><![CDATA[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3/T2_20120303101340_19907_basic_bobo1324.JPG]]></img>
				</item>
			
				<item>
					<title><![CDATA[[ 아프리카 선교 ] 아프리카 가봉국 선교소식]]></title>
					<link><![CDATA[http://www.jbch.org/kor/world/news/view.php?sCode=10r14r11&id=19905]]></link>
					<description><![CDATA[아프리카 가봉국 선교소식:<img src="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3/T2_20120303101256_19905_basic_scmaster.jpg" />




  
 
가. 가봉선교의 문
작년 4월에 카메룬 선교팀이 국경근처 도시 오이엠에서 집회할 때 롤랑목사님과 성도 일부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롤랑목사님이 이제서 구원받았다고 선언하자 교회사람 절반이 이단에 빠졌다며 교회를 나가게 되었고 이후 카메룬에서 2차례 전도훈련후 본격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두명씩 구원이 되어가는 동시에 목사들의 대적도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5명의 목사가 구원을 받고 3주전에 수도 리브레빌에서 두번의 집회로 목사 두 명과 성도들이 새로이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나. 교회의 환영  
밤늦게 가봉공항에 도착하자 구원받은 목사님 두명과 성도들 20여명이 환영해주었습니다. 가봉에서의 어려움이 있었기에 형제들로부터 주어지는 마음의 위로가 다르게 다가옵니다.  간증을 들으며 이들이 이 진리를 오래 기다렸다는 것이 느껴지며 마치 뵈레아 사람처럼 신사적이고 솔직합니다.   아프리카나라들이 정치불안, 절대 빈곤속에 있지만 가봉은 상대적으로 안정된 나라입니다.
 
새벽에 일찍 롤랑목사가 있는 오이엠으로 향했는데 600키로미터의 거리와 차량의 노후, 도로의 비포장으로 무려 11시간이나 걸렸습니다. 다시 돌아올 때에는 16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오이엠도시 근처 먼 도로까지 나왔고 교회당에서 뜨겁게 환영해주었습니다.  비록 아무런 물질지원이 없었지만 생명의 진리를 전해준 그것에의 감사가 얼굴에서 느껴집니다.
 
 
다. 흑인속의 하얀 자매님
까만 피부의 흑인형제자매속에 하얀 피부의 아시아계자매님이 눈에 뜁니다. 소리 없이 굳은 일을 다 도맡아하는 하얀 피부의 셰라자매님에게 간증을 들었습니다.
 
“아빠는 중국인이고 엄마는 가봉사람입니다. 결혼하지 않은 상태로 내가 태어났고 이후 아빠는 엄마를 버리고 갔고 엄마랑 자라다가 엄마마저 다른 데로 시집갔습니다.  어릴 때부터 왜 나는 이렇게 되었지라는 의문속에 아프리카에서 자랐습니다. 카톨릭 교회를 접하고 12살때 수녀가 되어 하나님과 살 것을 결심했지만 어려움으로 포기했습니다. 흑인남자를 만나 살다가 아이들을 낳게 되었지만 많은 고난속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항상 마음이 허전했습니다.  세상 모든 것이 의문이었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열심히 성경을 읽지만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쓰여 있는데.. 그 진리가 무엇인지 풀 길이 없었습니다. 롤랑목사교회로 옮겼지만 의문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마침 카메룬선교팀이 왔다고 들었지만 첫날 직장일이 바빠 못갔고 둘째날 롤랑목사부인의 강권으로 참석하며 놀랐습니다.  성경이 정확하게 증거되는 것에 놀랐고 무엇보다 죄편을 듣고서 집에 와서 그냥 한없이 울었습니다.  도대체 진리가 무엇일까? 혹시 이들이 전해줄 수 있을까? 작은 소망을 가지며 4일째를 참석했습니다.  마지막 복음을 들을 때 영원한 주님의 속죄와 다 이루었다는 그 말씀에서 내 영혼의 귀를 꽉 막고 있던 무언가가 떨어져나가는 느낌을 받았고 그 순간 마음속에서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올라왔습니다.  그토록 가졌던 많은 의문의 짐이 사라지고 주체할 수 없는 기쁨이 생겨났습니다.  주위사람들을 둘러봤습니다. 이 사람들도 이것을 알았을까?  그토록 찾던 진리를 찾았습니다.  너무 기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그날 이후 정신 없이 교회에서 살아갑니다. 감사할 뿐입니다.…. “
 
빌립보성의 루디아자매님 같았고 이 분이 있기에 이 곳으로 말씀이 전해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프리카에 진리를 기다리는 이런 영혼들이 얼마나 많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옆에 같이 듣던 한 목사님이 해답을 기다리지만 듣지 못하고 죽어가는 수많은 영혼들이 너무나 많다고 말합니다.
 
 
라. 대적과 집회
집회 첫날 오전에 시장실을 함께 찾아가서 세계선교단체의 집회가 열리니 참석해달라며 초청합니다.  시장이 바빴지만 마지막 날에는 참석을 했고 구원받은지 1년도 안된 롤랑목사의 거침 없는 모습 그리고 뜨겁고 열정적으로 강연하시는 모습에 가봉의 선교비젼이 보입니다.  
 
첫 집회전 여러 목사들이 한국에서 이단이 들어왔다며 공개적으로 비판합니다. 많은 변론이 있었고 성경으로 질문하고 응답하는 변론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훼방이 있었지만 빌린 시 회관자리는 가득찼습니다. 결국 복음이 전해졌고 오늘 구원받은 사람 나오라고 할 때에 40여명이 나와 늦게까지 기쁨의 간증을 나누었습니다.  주일날 흙바닥의 작은 오이엠교회당에 120명 이상의 사람들이 참석해 자리가 모자라게 되었습니다.
 
 
마. 79명의 침례식
 
주일집회후 차를 타고 멀리 침례장소로 향했습니다. 이번에 구원받은 사람포함 총 79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침례시작부터 찬송을 부르기 시작하며 춤을 추며 어떤 사람은 2번째, 어떤 사람은 3번째 침례를 받는 형제자매님도 있었습니다. 카톨릭에서 한번.. 오순절교회에서 한번.. 이제 참으로 구원 받은 후에 주님앞에서 침례를 받습니다.  그토록 오랜 잘못된 가르침속에 속아온 이들이기에…  그토록 기다렸던 바른 진리이기에 감사하며 기뻐합니다.   침례후 모두 손을 번쩍 쳐듭니다. 그리고, 감사의 함성을 외칩니다.
 
나는 살았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춤을 추며 기다리고 침례를 받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한 마음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침례후 부르짖는 그 함성이 침례에 함께 참여한 모두의 눈시울을 적십니다.
 
얼마나 이 진리를 목마르게 찾고 있었을까?
그 부르짖음에 여기까지 허락해주신 주님께 함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들의 피부가 까맣고 비록 물이 이들의 피부처럼 시꺼멀지라도 이 영혼 속에 역사해주신 복음의 빛은 너무 환했고 아름다웠습니다.
 
 
바. 가봉의 선교비젼  
 
롤랑목사와 9명의 목사들은 나중에 가봉에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연예인들에게까지 전할 것이고 최종으로 대통령에게까지 반드시 전할 것이라고 간증합니다.  참 놀라운 포부입니다.
 
지금은 수도입니다.   4일간 집회를 했습니다.  첫 날은 목사들을 낮에 초청해서 집회를 했습니다.
 
벌써 가봉국영방송에서 공개적으로 오순절 유명목사들이 나와 가봉에 거듭남을 가르치는 이단이 들어왔다고 경고합니다.  절대 주의하라며 이 집회를 주관한 두 목사에게 일절 방송,라디오출연금지와 목사회의에서 출교될 것임을 경고했습니다. 구원을 받은지 3주밖에 안된 목사에게 큰 일이지만 교제 속에 주님께로 온 일임을 받아 들입니다.
 
그 공개적인 훼방에도 불구하고 시내에 빌린 홀은 가득차게 되었고 첫날 말씀 후 더욱 사람이 늘게 되었습니다. 이런 가르침은 들어본 적이 없다며 사람들을 더 데리고 옵니다.
 
한국교회의 많은 기도가 있음을 전해주었습니다.  많이들 힘과 위로를 얻으며 격동을 받습니다.  
 
 
만민의 기호이신 주님과 함께 가는 움직임이기에 많은 사람이 돌아올 것을 확신합니다.  
그 날에…….
 
그리고, 궁극에는 대적자들도 이 복음을 가진 사람들의 이 모임이 이 세상에서 얼마나 영화로운 곳이었는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 (사 11:10)
 
 
]]></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2 10:10:43 +0900</pubDate>
					<img><![CDATA[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3/T2_20120303101256_19905_basic_scmaster.jpg]]></img>
				</item>
			
				<item>
					<title><![CDATA[[ 아프리카 선교 ] 아프리카 콩고국 선교]]></title>
					<link><![CDATA[http://www.jbch.org/kor/world/news/view.php?sCode=10r14r11&id=19876]]></link>
					<description><![CDATA[아프리카 콩고국 선교 소식:<img src="http://common.jbch.org/upload/news/n_image/2012/02/T2_20120226194938_19876_basic_scmaster.jpg" />





가.공항에서의 강연회   

예정된 오후 3시의 비행기가 아무런 예고도 없이 저녁 10시까지 연착이 되었다.  여긴 자주 일어나는 일이기에 당황하지 않는다.  대학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카-융자매님이 옆자리에 앉아 기다리는 한 목사를 보고 구원받았냐라며 변론하기 시작했고 상담이 진행되었다.  주위에 사람들이 몰려들자 집회를 해야겠다며 보바목사가 강연을 시작했다.  육성으로 잘못된 구원에의 설명으로 한 시간 대합실을 울렸다. 많은 사람이 놀라기도 하고 관심을 가지고 듣는다.  나중에 카메룬사람 5명이 세미나에 꼭 참석하겠다며 연락을 부탁했다. 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진행한 대합실의 강연회였다.  구원받은지 1-2년밖에 안된 이들에게 거칠게 없어 보인다. 


나.콩고에서의 첫 말씀
콩고공화국은 90년대까지 내전으로 생활이 피폐하고 기반시설이 무너진 나라다.  수도임에도 전기가 안 되는 지역이 많고 저녁 7시면 호롱불기름을 판다. 곳곳이 비포장이고 흙덩이에 쓰레기로 덮여 있다.  전기도 없고 텔레비전을 보는 집도 거의 없다.  여유 있는 집은 발전기로 전기를 사용하고 대개는 호롱불로 지낸다.  베넹국집회에서 콩고가 국적인 목사가 구원을 받아 집회가 계획되었고 해외선교사로 활동중인 사무엘목사가 1주 미리와서 집회를 준비했다.  여기는 미국 오순절계통의 윌리암 브라남을 마지막 선지자로 절대로 믿고 그 메시지가 수십년간 뿌리깊게 박혀 있다.


다.영적인 싸움
목사들이 다 일을 하기에 토요일 종일 집회를 하기로 했다.  흙바닥인 교회당에서 목사들 25명과 가족들 여자아주머니들 약 60명이 참석했다.  보바목사가 9시반부터 12시 반까지 3시간을 쉬지 않고 진행했다.  옷이 땀으로 다 젖었다.  구원받기전 아프리카기독교인의 마음과 교리를 너무나 잘 알기에 그것을 하나하나 말씀으로 깨나갔다.  한 사람도 움직임 없이 듣는다.  신기할 뿐이다.  중간에 개인적인 호소를 한다. 
“여러분은 이렇게 가난하게 삽니다. 유럽사람과 미국사람들은 저렇게 부요하게 삽니다. 이렇게 가난하게살면서 어떻게 영적인 복까지 속을 것입니까? 정확하게 천국에 올라가야 합니다.  정확하게 알고 불쌍한 아프리카사람들이 천국에 실제로 올라가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어야만 합니다….” 

점심때 빵 한조각 그리고 먼지가 묻은 병음료수 한개씩 지급되었다. 저녁식사는 없는 것으로 했다. 그리고, 다시 역사적 증거, 죄말씀후 6시부터 복음이 증거되어 8시반에 마쳤다.  복음증거후 좋아하는 감탄의 박수가 나왔다. 목사들보다 여자분들의 반응이 확실했다.  그런데, 종료와 동시 지역 리더목사들이 장소에 들어닥쳤고 참석한 목사들과 변론이 시작되었다. 허락없이 이런 집회를 하면 안되고 미국 선지자의 가르침과 다르다며 훼방하기 시작했다. 참으로 기막힌 싸움이다.  

다음주일 목사부인과 참석한 여자분들이 구원을 받아 그들의 강권으로 주일집회가 이루어졌다.  관심 있는 사람들은 숙소로 찾아 올 것을 말하고 저녁과 다음날 개별상담이 계속 이어졌다.  리더격목사가 성경가지고 공개적으로 따지자고 해 공개적으로 변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변론과정에서 교리가 깊이 박힌 것을 알았다.  계속된 훼방에 참석목사들이 돌아섰고 그 중 저녁 늦게 6명의 진지한 목사들만 정말 참된것을 알고 싶다며 다시 찾아왔다.  다음날 오후 4시30분에 출발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 것인가? 

팀회의 끝에 다시 숙소에서 이들을 위한 핵심내용만의 종일 상담집회를 하기로 했다. 전기가 없기에 낮에 돈을 주고 숙소 전체발전기를 돌리며 숙소 응접실에서 하기로 했다. 오전 새벽부터 상담하던중 목사 2명이 확실하게 복음을 깨우쳤고 환한 얼굴로 형제의 포옹을 한다. 다시 4명을 붙잡고 집회를 했다.  그들의 잘못된 교리, 마지막으로 왜 구원이 아닌지의 회개부분을 다시 확인 정리해주고 잠시후 복음을 더 자세하게 풀었다.  점심도 없이 계속된 2시경 뜨거운 박수소리가 터졌다. 그리고 집회중간 간증하기 시작한다. 
“ 도대체 여기서 무엇인가 그렇게 전해줄려고 했는데.. 난 그것이 무엇인지 너무 궁금했었습니다. 첫 날 듣고서 그냥 다 들어왔던 이야기 같은데... 그런데, 분명 이 속에 무엇인가 있는데.. 그것이 무엇일까? 하면서 다시 찾아왔는데 마침내 이제 알았습니다.  정말.. 같은 성경에 감추인 놀라운 비밀입니다. 정말 감추인 진리입니다. 이것을 성경을 수십번 읽었던 내가 몰랐습니다…… 비밀입니다….. “

자기네들끼리  이것 아는 사람.. 깨달은 사람이 콩고에 아무도 없다고 흥분한다. 
콩고사람들 전부 다 지옥가게 되었다며 흥분의 간증을 한다.  6명이 뭉치기로 협의했고 바로 사무엘목사를 통해서 제대로 된 향후 집회를 계획했다.  전도의 문이 열렸다. 


라.가봉으로 이동 

식사도 않고 뜨거운 실내에서의 일정을 마쳤다.  서로가 지쳤지만 마지막에 이 가난한 나라에 같은 생명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을 보여주신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부랴부랴 짐을 싸서 가봉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간증을 한다.

“사도바울이 굶고 목마르고 자지 못하고 많은 시련과 반대속에 너무 힘들었을텐데… 어떻게 찬양하며 계속할 수 있을을까? 사실 의문이었습니다.  오늘같이 어렵게 새롭게 태어나는 영혼을 볼 때 모든 피로와 육신의 힘든 것이 다 사라지고 마음에 뜨거운 감사가 나옵니다.  사도바울이 느꼈던 그 즐거움과 힘이 무엇인지 조금은 느낍니다....”

비속에 그냥 비를 맞으며 흙탕물의 거리를 걷는 가난한 콩고의 흑인들이 보인다.  흙탕의 세상에서 헤메는 저 영혼들에게도 생명의 비가 내려주길 소원한다.  이미 100명 이상으로 우리의 교회가 세워졌다는 가봉국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눅 4;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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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Feb 2012 19:48: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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